당신에게 필요한 최고의 서울 가이드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 바, 미술관, 박물관, 클럽, 콘서트, 공연, 영화 등.

서울 여행, 24시간이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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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행, 24시간이 모자라

여행을 앞두고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 유형을 몇 가지로 추려볼 수 있다. 여행 책자에서 소개한 굵직 굵직한 명소 위주의 계획을 세우는 관광객,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위주로 코스를 짜는 식도락가, 그 도시의 '현지인'처럼 여행지의 구석구석을 알고 싶은 탐험가, '가성비'를 따지는 알뜰족 그리고 영감 충만한 문화 체험을 중요시 하는 예술가까지. 당신은 서울에서 과연 어떤 타입인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여서 그 특별함을 느끼지 못했던 서울. 비행기 타고 저 멀리 떠나는 대신 우리가 잘 몰랐던 서울을 재탐험해보자. 하루 24시간 꼬박 여행해도 모자란 서울의 숨어있는 매력을 발견하자. 당신의 취향과 스타일대로. 

땅 위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자유, 요트를 빌려 즐기는 한강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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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자유, 요트를 빌려 즐기는 한강 항해

지옥철과 꽉 막힌 한강 다리를 지날 때면 가끔 나와는 전혀 다른 시간을 살고 있는 하얀 물체가 보인다. 바로 한강에 유유히 떠있는 요트들. 저 안에는 날 때부터 부유하거나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 타고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누구나 적정 가격으로 한강에서 얼마든지 요트를 대여해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요트를 만날 수 있는 시설은 크게 두가지다. 중대형 시설을 갖추고 있는 마리나급의 시설과 맴버십 위주로 구성되어있는 클럽이다. 그 중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요트 투어를 할 수 있는 상품을 판매하는 곳들이 있다. 회원가입 없이 간단한 예약만으로도 투어 참여가 가능한 곳들이다. 대표적인 곳이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다. 서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마리나이며 서울요트협동조합에서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곳에는 27피트, 31피트의 세일링 요트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며칠 여유를 두고 예약한다면 파워보트도 즐길 수 있다. 럭셔리 파워보트를 예약하고 싶다면 1주일 전에 예약할 것을 추천한다. 요트 투어는 주로 합정 인근의 한강에서 여의도 인근과 밤섬을 주위에서 이뤄진다. 낮에는 신비로운 밤섬과 서울 시내를 볼 수 있어 매력적이며, 저녁에는 아름답게 빛나는 여의도의 고층 빌딩가의 야경과 한강 다리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여의도 인근에서는 꽤나 다이나믹한 세일링을 즐길 수 있다. 마리나에는 한강을 바로 앞에서 바라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 시설이 있다. 요트의 여운을 즐기면서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실 수도 있다. 강남에 위치한 대표 클럽으로는 반포에 위치한 700요트 클럽이 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클럽으로, 역시 요트 투어를 제공하며, 파워보트도 체험이 가능하다. 반포를 중심으로 선셋 투어와 반포 다리 분수쇼를 감상하는 투어가 대표적이다. 요트 내부에 케이터링이 제공되는 패키지 투어가 있으니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하고 싶은 커플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두 곳에서는 모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승선하는 투어와 예약자만 승선하는 프라이빗한 투어가 각각 준비되어 있다. 저렴하게 즐기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투어를 신청해보고, 지인들과 함께 오붓하게 좀 더 자유로운 항해를 선호한다면 요트 전체를 빌리는 것을 추천한다. 가격에도 차이가 있으니 예약시에 확인하길 바란다. 그 이외에는 소셜이 중심이 된 요트 투어도 있다. 에어비앤비 트립 중 하나인 ‘한강 세일보트 라이드 앤 피크닉(Han River Sailboat Ride and Picnic)’으로 전세계에서 모인 외국인과 함께 한강에서 세일링 요트를 체험한다. 참가자들은 자기 소개와 함께 서울을 여행한 경험을 나눈다. 요트 투어가 끝나면 한강 인근 혹은 야외 레스토랑에서 함께 피크닉도 즐긴다. 여행작가인 필자가 호스트가 되어 직접 요트를 운행하고 있다. 4월에서 10월까지 한달에 두번 트립이 진행되며,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출발한다. 대부분의 마리나와 클럽들은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불편하다.

한 여름 데이트를 위한 분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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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데이트를 위한 분수 명소

서울 안에 있는 432개의 분수가 일제히 하늘로 물을 내뿜기 시작했다. 당신을 홀딱 젖게 할 최고의 분수는 여기.

서울 안에서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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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에서 "여행을 떠나요~"

"여기, 서울 맞아?"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서울의 곳곳. 인왕산, 북악산, 부암동 자락에 숨은 이곳들은 마치 서울을 벗어나 멀리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들게 해준다. 서울 안에 있지만, 서울이 아닌 느낌. 한눈에 펼쳐지는 자연 풍경과 전망이 멋진 곳! 잠깐의 드라이브를 곁들이면 더 좋은 명소들을 찾았다. 이번 주말 무작정 여행을 가고 싶은데 갈 수 없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 훌륭한 대안이 되어줄 것이다.  

서울 속 유럽 도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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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속 유럽 도시 여행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유럽을 꼽는 사람이 많다. 처음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파리부터 시작해 런던, 바르셀로나, 베를린 등을 도장 찍듯 꼭꼭 밟고 온다. 다녀온 사람에게는 여행의 향수와 추억을 전해주고, 아직 가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맛보기가 될 수 있는 서울 속 유럽 도시를 모았다. 유럽에서 가장 핫한 도시로 주목받는 코펜하겐과 베를린, 그리고 언제나 변치 않는 사랑을 받는 파리와 바르셀로나가 소개할 곳들이다. 서울 안에 이렇게 많은, 그리고 제대로 된 유럽의 음식점과 유명한 브랜드, 숍이 들어와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됐다. 당신도 비행기 값 안 들이고 떠나는 이 유럽 여행에 동참하시라!

타임 아웃의 지난 피처 기사 보기

서울에서 꼭 해야할 것들

전망이 끝내주는 야외 루프톱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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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이 끝내주는 야외 루프톱 명소

봄날의 골치거리였던 황사와 미세먼지도 이제는 안녕. 매년 인기를 끌고 있는 야외 루프톱 바의 열기는 올해도 다르지 않다. 아니 해마다 더욱 뜨거워지는 중. 게다가 요즘처럼 한여름 같은 날씨를 보이는 날에는 더욱 인기가 높아진다. 빌딩의 꼭대기에 있어서, 혹은 남산 자락처럼 지대가 높은 곳에 있어서 한눈에 내다보이는 멋진 전망을 자랑하는 곳. 또 층수가 높지는 않지만, 아담한 한옥 지붕과 고즈넉하고 조용한 풍경이 기다리는 곳.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옥상 바와 카페까지 골고루 모았다. 시원한 봄바람까지 불어서 더 좋은 날, 당신의 등을 기댈 야외 루프톱 공간을 골라보자.     

서울을 특별한 휴가지로 만들어줄 한강 아이디어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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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특별한 휴가지로 만들어줄 한강 아이디어 6가지

우리가 사랑하는 한강에서 연휴에 어울리는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하는 방법들. 많은 준비 없이도 풍성한 한강 변 캠핑을 즐길 수 있고, '나와는 다른 사람들'이 타고 있을 것만 같았던 요트를 직접 빌려 땅 위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자유를 느껴볼 수도 있으며, 플라이보드를 타고 한강을 '공중부양'하거나 남산을 앞에 두고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성수대교를 빠른 속도로 가로지르는 전율을 만끽할도 수 있다. 신선한 한강의 경험을 이번 황금연휴에 만끽하자.

올 여름 꼭 챙겨 먹어야 할 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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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꼭 챙겨 먹어야 할 보양식

원기 회복을 위한 여름철 보양식을 모았다.

뉴욕엔 하이라인파크, 서울엔 서울로 7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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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엔 하이라인파크, 서울엔 서울로 7017

45년간 자동차 길로 이용되던 서울역 고가도로가 새로운 보행길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로7017'은 만리동에서 시작해 남대문시장을 지나 퇴계로를 잇는 고가 철도를 보행로로 만든 것인데, 총 17개 연결로를 통해 회현역과 남산육교, 서울역광장, 청파동, 중림만리길 등으로 갈 수 있다. 경쾌한 발걸음이 들릴 것 같은 이 보행로의 마크는 젊은 예술가 집단인 베리준오(VJO)가 디자인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네덜란드의 세계적 조경 건축가인 위니 마스(Winy Maas)가 맡았다. 서울로7017 보행길 은 사업 추진 전부터 뉴욕의 '하이라인파크'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휴식공간, 조경물 등이 설치된다. 특히, 사계장미, 사과나무, 산사나무, 잣나무를 포함한 200종 이상의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북카페와 꽃집, 도서관과 아이들을 위한 인형극장, 다양한 문화공연이 수시로 열리는 장미무대와 목련무대 등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서울로7017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다국어 안내가 가능한 관광안내소와 7017 기념관 그리고 서울과 한류 관련 이미지를 볼 수 있는 호기심 화분 등을 조성했다. 서울로7017은 꽃이 만개하는 5월 20일 대중에게 공개된다.

지금 서울에서 인기 있는 이야기들

30년이 넘은 숨어있는 오래된 맛집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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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 넘은 숨어있는 오래된 맛집 31

처음 개발해 낸 레시피대로 대대손손 몇 가문 째 전해 내려오는 그 맛. 한국인에게는 역시 손맛 가득한 한식이 최고다. 맛으로 승부보는 서울의 숨어있는 오래된 맛집들. 평범한 듯하지만 다 먹고 뒤돌아서면 또 먹고 싶은 김치찌개부터 마약같은 중독성을 자랑하는 떡볶이와 부드러운 속살의 돈가스까지. 모두 개업한지 30년이 훌쩍 넘은 곳들이다.

주말, 서울을 물들이는 한복의 물결
Shopping

주말, 서울을 물들이는 한복의 물결

평생 한복을 몇 번이나 입을까? 명절, 결혼식, 돌잔치 같은 큰 집안 행사 정도에만 입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요즘 주말에 북촌 한옥마을이나 경복궁 부근을 가보았는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한복을 입은 여성들, 갓을 쓰고 댕기를 딴 커플들을 거리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한 때 스쳐 지나가는 유행이라고 하기엔 즐기는 사람이 무척 많다. 한복을 입고 인사동, 서촌, 한옥마을 등 서울 주요 명소를 산책하는 건 이제 일상이 됐다. 현재 한복을 대여해 입을 수 있는 숍은 종로 일대에만 80여 개. 그 중 가장 한복 종류가 많은 대여점부터 가장 저렴한 곳까지 엄선했다. 한복 체험은 이제 한국사람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꼭 해봐야 할 필수 코스다.

서울의 문화예술동, 성북동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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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문화예술동, 성북동을 걷다

성북동은 한양도성 북쪽에 위치해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은 서울 성곽이라 부르는, 1396년 무려 20만여 명의 인원이 동원돼 쌓아 올린 그 단단한 울타리의 북쪽. 성북동은 오래전부터 서울에서 손꼽히는 풍수지리 명당으로 부촌이었던 동시에, 시인 김광섭의 ‘성북동 비둘기’로 대표되는 소시민들의 터전으로 알려졌다.(한성대입구역에서 03번 마을버스를 타면 아직 서울의 옛 모습을 간직한 북정마을에 다다른다.) 성북동은 또한 문화예술인들이 서로 교류하며 작품 활동을 펼친 곳으로도 유명하다. 만해 한용운, 청록파 시인 조지훈, 작곡가 윤이상, 작가 이태준 등이 머물렀던 흔적이 여전히 곳곳에 남아 있다. 이들의 자취는 유서 깊은 절, 성당과 함께 성북동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데 한몫한다.북한산을 등지고 성곽을 옆에 두른 이곳에는 소란스러울 때가 없다. 다만 1–2년 사이에 한성대입구역 주변에서부터 하나 둘 생겨난 상업 공간과 젊은 예술가들의 공방이 성북동에 새로운 활기를 더한다. 성북동을 가로지르는 메인 도로를 따라가면 결코 보이지 않을 작은 카페와 레스토랑이 골목골목 자리 잡았다. 과거 이곳의 문인들이 그러했듯, 예술가들의 움직임은 더 활발하다. 성북동을 무대로 활동하는 예술가, 기획자, 공간 운영자 등이 모여 만든 ‘성북예술동 프로젝트’는 올해 삼선동까지 범위를 확장해 진행될 예정이다. 성북로 8길을 따라 늘어선 작가들의 공방과 스튜디오가 여는 아트마켓 ‘프롬 에잇(From 8)’은 올 3월, 5회째를 맞았다. 그러나 성북동의 변화는 빠르지 않다. 예나 지금이나 성북동은 성북동이다.

서울에서 유럽 도시 여행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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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유럽 도시 여행을 떠나다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유럽을 꼽는 사람이 많다. 처음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파리부터 시작해 런던, 바르셀로나, 베를린 등을 도장 찍듯 꼭꼭 밟고 온다. 다녀온 사람에게는 여행의 향수와 추억을 전해주고, 아직 가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맛보기가 될 수 있는 서울 속 유럽 도시를 모았다. 유럽에서 가장 핫한 도시로 주목받는 코펜하겐과 베를린, 그리고 언제나 변치 않는 사랑을 받는 파리와 바르셀로나가 소개할 곳들이다. 서울 안에 이렇게 많은, 그리고 제대로 된 유럽의 음식점과 유명한 브랜드, 숍이 들어와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됐다. 당신도 비행기 값 안 들이고 떠나는 이 유럽 여행에 동참하시라! 

서울 최고의 핫 플레이스

미술관 옆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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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레스토랑

미술관 옆 동물원. 미술관 옆 카페. 미술관 옆 캠핑장. 미술관 옆엔 뭘 갖다 붙여도 '있어보인다'. 미술관이 주는 예술적인 느낌 때문일까? 아니면 고급스러운 이미지 때문에? 운치 있는 거리에 자리잡은 미술관 다섯 곳을 모았다. 전시도 멋지고 공간 자체도 멋진 곳들이다. 미술관이 자리한 거리에는 예술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는 근사한 레스토랑과 카페도 그림처럼 박혀 있다. 전시를 감상한 후, 따뜻하게, 혹은 작품만큼 멋지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미술관 옆 레스토랑을 모았다.    

지금 SNS에서 가장 뜨거운 서울 시내 카페
Restaurants

지금 SNS에서 가장 뜨거운 서울 시내 카페

카페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훌륭한 커피맛이 가장 중요한 조건임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커피 맛에 날개를 달아주는 건 카페의 분위기와 인테리어도 한 몫을 한다. 최근엔 맛은 물론이고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로 무장한 카페들이 SNS 피드를 점령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온 보난자커피부터 오픈 이후부터 여전히 사람이 끊이지 않는 성수동의 대림창고까지, 훌륭한 커피맛도 즐기고, 사진 보정이 필요없이 어떻게 찍어도 '느낌있는' 서울의 카페를 방문해보자!

한옥 호텔로 떠나는 서울 여행
Hotels

한옥 호텔로 떠나는 서울 여행

빠르게 돌아가는 도시의 속도 안에서, 잠깐이라도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잠자리, 한옥 호텔과 게스트 하우스. 한국에 여행 오는 친구들에게 자랑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곳일 뿐만 아니라, 한 템포 느리게 가는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에서의 멋진 하룻밤을 선사할 숙소를 모았다.  

외국인 친구와 함께 가기 좋은 서울의 핫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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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와 함께 가기 좋은 서울의 핫 플레이스

누구보다 서울을 사랑하는 10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추천한 서울 명소 중, 외국인 친구에게 가장 소개해주고 싶은 곳 10곳을 모았다.

서울 동네 별 가이드

강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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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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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명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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