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필요한 최고의 서울 가이드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 바, 미술관, 박물관, 클럽, 콘서트, 공연, 영화 등.

술 마시기 좋은 루프톱과 테라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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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기 좋은 루프톱과 테라스 21

공기 좋은 곳에서 마시는 술은 취하지도 않는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서울의 공기가 좋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습기 차고 냄새 나는 지하보다야 탁 트인 옥상이나 나무가 우거진 야외에서 술을 마시는 것이 훨씬 좋지 아니한가! 게다가 지금은 여름! 탁 트인 야외에서 밤바람을 맞으며, 혹은 도시의 불빛이 우주의 별처럼 펼쳐지는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며 여름밤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들을 모았다. ■ 이동미, 박성찬,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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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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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열전

서울에서 찾은 맵고 이색적인 음식들을 모았다. 이들의 공통점은 맛있게 맵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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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유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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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유랑기

기름때 묻은 낡은 공장과 여전히 구석에서 포르노 테이프를 팔 것 같은 세운상가, 그리고 쓰러질 것 같은 오래된 가게들까지. 70-80년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을지로는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상징하는 곳이다. 전성기 때는 이곳에서 탱크도 만들 수 있다고 농담할 정도로 번성했지만 경제의 중심이 강남으로 넘어가며 지금은 서울에서 나고 자란 젊은이들에게조차 낯선 곳이 되었다. 이런 을지로가 최근 들어 새로운 활기를 띠고 있다. 저렴한 임대료의 작업실을 찾아 도심 속 유목 생활을 하던 예술가들이 낡은 건물 구석진 곳에 자리 잡기 시작했고, 힙스터들은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와 바, 레코드 숍의 문을 열었다. 게다가 오랫동안 이곳에서 서민을 위해 장사를 하던 오래된 식당들이 매스컴을 통해 다시금 주목을 받으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1970년과 2016년이 공존하는 매력 넘치는 동네 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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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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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한옥

시멘트 건물 속 열대야로부터 잠시나마 당신을 해방시켜줄 서울의한옥 호텔과 게스트하우스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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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취향으로 서울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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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취향으로 서울을 만나다

라이프 스타일 디자이너 양태오, 패션모델 지현정, 패션 디자이너 박승건, PR디렉터 변성용, 아티스트 노상호, 올리브 TV PD 최정하, 건축가 푸하하프렌즈, 스타일 이렉터 사라 케이트 왓슨 백, 푸드 콘텐츠 디렉터 김혜준 그리고 타임아웃 서울 편집장 이동미 등 총 10명의 크리에이터가 고른 서울의 50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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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꼭 해야할 것들

한강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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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생긴 일

이불 깔고 영화 보고, 마스크 쓰고 춤추고. 한강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올여름 한강에서만 열리는 이벤트는 무려 80가지. 그중 가장 흥미진진한 것만 골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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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어디까지 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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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어디까지 해봤니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다. 전국의 문화 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시행한 제도다. 그중 영화관 할인은 ‘문화가 있는 날’을 즐기는 가장 쉬운 방법.(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의 영화관에서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시작되는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그러나 알짜배기 이벤트는 따로 있다. 주요 기관에서 이날에 맞춰 기획한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우선 예술의전당에는 기획 공연 ‘아티스트 라운지’가 있다.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클래식 음악회이다. 오전 11시 IBK챔버홀에서 진행된다.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에서는 저녁 7시에 무료 ‘석조전 음악회’가 열린다. 공연 일주일 전 오전 10시 덕수궁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금호아시아나 본관 로비에서는 오후 6시 15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 금호영재·영아티스트들(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조성진도 금호영재 출신이다)로 구성된 연주자들의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문의 02-6303-1922)가 무료로 열린다. 한국영상자료원에서는 수요일 저녁 회화,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영자네 사랑방’이 문을 연다. 6월의 게스트는 영화음악 감독으로도 활동하는 ‘김사월×김해원’의 김해원이었다. 이 밖의 이벤트는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홈페이지에서 문화시설 및 지역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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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의 호텔 야외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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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의 호텔 야외 수영장

서울 안에서 떠나는 도심 바캉스의 최강자는 호텔 수영장이 아닐까? 사람 반, 물 반 되는 워터파크 대신 호텔에서 물놀이도 할 수 있고, 연인끼리 풀파티도 즐길 수 있다. 외국에 온 것 같은 기분 속에서 서울의 여름을 식힐 수 있는 최고의 호텔 야외 수영장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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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꼭 봐야 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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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꼭 봐야 할 전시

타임아웃 서울 추천, 7월에 꼭 봐야 하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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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에서 인기 있는 이야기들

거리의 숨은 작가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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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숨은 작가 찾기

한국에 힙합 문화가 태동한 것은 1990년대 초다. 김수용 작가가 만화책 [힙합]에서 일러주었듯, 힙합의 4대 요소 중 하나인 그래피티 또한 90년대에 시작되었다. 반달(Vandal), 코마(KOMA), 후디니(Hudini), 산타(Santa), 가루 등으로 대표되는 1세대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은 압구정동에서 한강으로 통하는 지하 통로 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자신만의 표식을 새겼다. 그들의 서명은 압구정 나들목에서 홍대, 신촌, 이태원 등지로 퍼졌다.   그 후 2000년대 초반 한국에 스트리트 아트(Street Art)가 등장했다. 미국에서부터 이어진 그래피티가 힙합 문화의 한 축으로써 저항적이고 반항적 이미지의 ‘힙합 스타일’이라 한다면, 스트리트 아트는 어반 아트(Urban Art)와 같은 개념으로, 현대미술에 가깝다. 스트리트 아티스트인 정크하우스(JunkHouse)는 그래피티와 스트리트 아트를 음악 장르의 발라드와 일렉트로닉 음악에 비유하며, 이 둘이 전혀 다른 개념이라고 강조했다.   2016년, 서울 거리에서 예술이 태어난 지 20여 년이 됐다. 거리에서 시작된 예술은 여전히 불법이고 정부의 지원이나 대중문화 혹은 예술로서의 이해도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피티와 스트리트 아티스트에게 거리는 늘 캔버스이자 갤러리다. 이들은 계속해서 거리로 나와 그림을 그릴 것이다. 그림을 그리고 덮기를 반복하며, 그래피티와 스트리트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한 자신만의 재능과 예술은, 지금도 누군가 아는 체해주길 바라며 서울의 거리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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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닐&플라스틱
Music

바이닐&플라스틱

현대카드가 또 한번 재미있는 사고를 쳤다! 이태원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뮤직 라이브러리 옆에 지상 2층, 지하 3층으로 이루어진 음반매장과 문화공간을 열었다. 바이닐&플라스틱(Vinyl&Plastic) 바이닐&플라스틱은 방문자가 직접 음악을 듣고, 보고, 소유할 수 있게 해주는 공간으로 단순히 음반을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감성과 다양한 음악 경험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주요 장르와 아티스트를 기준으로 1950년대 이후 각 시대를 대표하는 약 4,000종(9,000장)의 바이닐(LP)과 8,000여 종(16,000장)의 CD를 큐레이션 해 각각 1, 2층에 비치했다. 현장에서 직접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는데 1층 ‘바이닐 200 픽스(Vinyl 200 Picks)' 코너에서 ‘비틀즈’ ‘너바나’, ‘아바’, ‘제드’ 등 각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바이닐200장을 턴테이블에 올려 직접 들을 수 있고, 2층에는 6개의 CD 벽이 거대한 CD 플레이어가 된 ‘플라스틱 픽스(Plastic Picks)’가 준비되어 있고 ‘DJ스테이션’에서는 유명 DJ의 라이브 디제잉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살 거리도 갖추고 있는데 건물에 들어서기 전부터 외벽에 선명한 색으로 3D 세계를 유쾌하게 그려낸 ‘아카시 니할라니(AAKASH NIHALANI)’의 작품을 눈여겨볼 것. 1층에는 뮤직 액세서리 숍이 있고 1층 벽면에 설치된 ‘스크린 월’에서는 다양한 비디오 아트와 뮤직비디오 등을 상영한다. 뮤직 라이브러리와 달린 현대카드 회원 외에도 일반인에게까지 오픈해, 누구나 음악을 즐기고 경험할 수 있다.  스토리지(Storage) 지하에 위치한 는 국내외의 실험적인 시각예술 프로젝트를 다채롭게 담아내는 공간이다. 자유롭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이태원의 지역적 특성에 맞게 현대미술이 포괄하는 여러 형태의 미술 전시를 비롯해 필름, 건축, 디자인 등 특정 분야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부 공간 역시 일반적인 갤러리나 전시장과는 다른데 내부 공간 곳곳에 거친 요소들을 그대로 유지하는 등 인위적인 가공을 최소화해 건물의 역사와 기억이 오롯이 드러나도록 했다. 원래 공간이 지니고 있던 고유 정서와 다양한 예술 활동들이 만나 새로운 영감과 문화가 형성되는 ‘열린 공간’을 지향한 것.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출입할 수 있다.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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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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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얼마 전 강남대로를 지나다 'MEET UP, POWER UP'이란 메시지가 적힌 호딩(공사 가림막)을 발견했다. 도대체 어떤 매장이 생기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문으로만 듣던 쉐이크쉑 버거 1호점이 공사 중이었다. 매장의 공사 시작부터 오픈 전까지 설치되는 호딩은 일반적인 공사 가림막이 아니라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고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예술 이벤트로서 쉐이크쉑만의 독특한 문화다. 벽화를 그리고, 씨앗에 담긴 화분을 설치해 고객들이 물을 주고 꽃을 피워내는 등 해당 국가 및 지역의 이미지와 특성에 맞는 아이디어와 예술성으로 새로운 매장을 열 때마다 이어지고 있다. 이번 1호점의 테마는 “MEET UP, POWER UP(만나자, 힘내자).”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서울과 강남대로의 이미지에서 착안해 기획했다고 한다. 직육면체 블록을 쌓아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케이블을 비치해 두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매력 넘치는 쉐이크쉑! 벌써부터 이들의 맛있는 행보가 기대가 된다. * 쉐이크쉑은 미국 ‘유니언 스퀘어 호스피탈리티 그룹(USHG)’의 회장인 대니 마이어(Danny Meyer)가 2001년 美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공원의 카트에서 공원 복구 기금 마련을 위한 이벤트로 시작한 브랜드로서, 뉴욕의 유명한 레스토랑 와 같은 파인 다이닝에 뿌리를 두고 있다. 런던, 도쿄, 이스탄불, 모스크바, 두바이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서울엔 7월에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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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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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2016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다시 열리는 이 야시장은 크게 동, 호, 여, 락 네 개의 시장으로 구성된다. 동시장에서는 푸드트럭, 호시장에서는 생화 공예품과 패션용품, 여시장에서는 핸드메이드나 빈티지 제품, 락시장에서는 악기연주와 서커스, 천막극장, 버스킹이 열리는 부대가 있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 토에 진행되며 우천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휴장 안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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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가득한 이태원의 핫 플레이스
Restaurants

식물이 가득한 이태원의 핫 플레이스

요즘 키워드는 식물. 혹은 가드닝. 그래서인지, 실내인데도 풀과 나무로 가득한 정원 같은 카페가 많이 생겼다. 이태원에도 자연적이고 싱그러운 식물이 가득한 곳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핫플레이스로 이미 떠오른 그곳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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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의 핫 플레이스

야경이 멋진 서울의 베스트 루프탑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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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멋진 서울의 베스트 루프탑 바

아름다운 풍경이 술맛을 돋우는 서울 시내의 인기 루프탑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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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나이트라이프를 책임지는 핫 스팟
LGBT

LGBT 나이트라이프를 책임지는 핫 스팟

서울에서 가장 핫한 게이들이 모이는 게이 바, 가장 핫한 레즈비언들이 모이는 레즈비언 바 그리고 트렌스젠더 클럽까지. LGBT인들의 나이트라이프를 책임지는 핫 스팟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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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 번 자보고 싶은 부티크 호텔
Hotels

꼭 한 번 자보고 싶은 부티크 호텔

간결한 건축과 디자인 또는 유럽 감성이 충만한 다양한 부티크 호텔이 인기다. 특별한 날 사랑하는 연인 혹은 단짝친구들과 함께 있어도 좋고, 혼자 기분 즐기기에도 좋은 서울의 부티크 호텔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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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만한 홍대 클럽
Nightlife

주목할 만한 홍대 클럽

홍대의 주목할 만한 클럽 4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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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네 별 가이드

강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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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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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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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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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가이드
Things to do

이태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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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명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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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명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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