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con-chevron-right 서울 icon-chevron-right 지금 꼭 가야 할 부산의 레스토랑과 카페

지금 꼭 가야 할 부산의 레스토랑과 카페

이번 여름 휴가는 부산으로! 홍콩 갈 마음 돌려놓는 부산의 새로운 명소들.

더 베이 101
에디터 - 이동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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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이렇게 핫한 줄 몰랐다.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고려제강의 와이어공장, 카페로 변신한 100년된 병원건물 , 홍콩 저리가라할 만큼 초고층 빌딩이 늘어선 마린시티의 야경 등, 흥미진진한 콘셉트와 분위기로 무장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줄줄이 생겼다. 서울 못지 않은 미식 트렌드와 경험도 가능하다. 구글 지도에 나만의 별을 늘려가며 그려보는 부산의 미식 동선. 지금 당장 가야할 레스토랑과 카페 7곳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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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라치타
Restaurants

광안대교 전망의 데이트명소, 라벨라치타

‘아름다운 도시’라는 뜻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아름다운 정원을 지녔다. 유럽의 정원에서 식사하는 느낌의 인테리어를 구현했다고 하는데, 유럽의 여느 정원 못지않게 아름답다. 2층 레스토랑은 통창을 통해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이 아름다워 데이트 명소로 이름이 났다. 소믈리에 출신의 지배인이 있어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와인을 30%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버섯샐러드와 안심스테이크가 인기 메뉴. 2층 레스토랑은 평일에는 오후 5시부터 운영한다. 점심은 1층 카페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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