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아요
저장하세요

LP 음악 트는 이태원 핫플레이스

이태원 주변으로 하나둘 문을 열고 있는 분위기 넘치는 음악 공간들.

이태원 주변으로 하나둘 문을 열고 있는 분위기 넘치는 음악 공간들을 모았다. 여유롭게 LP로 음악을 들으며 커피 한 잔 혹은 시원한 맥주 한잔할 수 있는 이태원의 핫플레이스들.

음레코드

이태원 우사단로 끝자락에 문을 연 새로운 음악공간이다. 개인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8만 장의 LP 컬렉션을 보유한 박인선이 셀렉트한 다양한 음악 장르의 중고 바이닐을 듣고 살 수 있다.

더 읽기

서울 바이닐

빈티지 해외 수입 LP를 파는 레코드이슈가 준비한 두 번째 공간이다. 서울바이닐은 특히 요즘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힙합과 R&B, 소울, 디스코, 훵크 등을 주로 틀어주는 음악 바다.

더 읽기

바이닐&플라스틱

현대카드가 또 한번 재미있는 사고를 쳤다! 이태원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뮤직 라이브러리 옆에 지상 2층, 지하 3층으로 이루어진 음반매장과 문화공간 바이닐&플라스틱의 문을 연 것.

더 읽기
Advertising
더보기

댓글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