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재개봉
폴란드 출신의 감독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의 세 가지 색 ‘블루, 화이트, 레드’ 3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이다. 밤의 어두운 푸르름, 새벽의 푸르스름함, 수영장의 푸른 물결 등 블루 톤의 신비로움을 영화에 담았다. [세 가지 색: 블루]는 예기치 않은 사고로 남편과 딸을 잃은 줄리(줄리엣 비노쉬)가 음악가였던 남편의 유작을 완성하며 세상과 다시 소통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6월 2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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