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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개봉 예정 영화

갑자기 어른이 된 소년과 뉴욕으로 모험을 떠난 마법사를 만날 수 있는 11월 개봉 예정 영화.

에디터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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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바웃 레이'

어바웃 레이

Movies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자인 자신을 되찾고 싶은 16세 소년 레이(엘르 패닝), 레이를 이해하지만 딸을 잃고 싶지 않은 엄마 매기(나오미 왓츠), 그냥 여자를 사랑하라고 말하는 레즈비언 할머니 돌리(수잔 서랜든)가 만들어나가는 행복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4살 때 처음 자신이 남자라는 사실을 깨달은 레이는 가족들의 든든한 지지 속에 성전환을 위해 호르몬 요법을 받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매기와 돌리는 갑자기 혼란스러워지는데. 연기 잘하는 세 명의 배우, 특히 여성으로 태어나 남성의 성 정체성을 가진 소년 레이를 연기하는 엘르 패닝이 기대된다.

미씽: 사라진 여자

Movies

출연하는 작품마다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엉뚱함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대표 ‘로코퀸’ 공효진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영화라는 사실에서부터 궁금증이 생긴다. 그녀는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보모이자 이름, 나이, 출신 등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미스터리한 인물 한매를 연기한다. 이혼 후 육아와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워킹맘이자 딸을 잃어버린 엄마 지선 역은 엄지원이 맡았다. 임수정, 김래원 주연의 2003년 작 < …ing >와 이미연, 이태란 주연의 2007년 작 의 이언희 감독이 오랜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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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

Movies 드라마

아이슬란드의 외딴 계곡. 40년간 서로 교류하지 않던 두 형제는 질병의 재해에서 자신들의 소중한 양떼를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늙은 두 형제와 동물에 대한 이 이야기는 마치 다큐멘터리처럼 아이슬란드의 고립된 농촌 생활의 어려움을 담아낸다. 아이슬란드 출신의 그리무르 하코나르슨이 감독으로, 2015년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대상작이다.

Movies

요즘 잘 나가는 두 배우가 만났다. 조정석과 도경수(EXO)가 주연이자 형제로 출연한다. 2012년 개봉해 관객들의 눈물을 쏙 뺀 < 7번방의 선물 >을 각색한 유영아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유도 국가대표로 경기 도중 사고를 당해 앞이 보이지 않는 두영(도경수) 앞에 15년 동안 단 한 번도 연락이 없던 형 두식(조정석)이 나타난다. 두식은 사기전과 10범으로 두영의 보호자 자격으로 1년간 가석방된 것. 외모마저 비슷한 두 배우가 오랜만에 재회한 사이 안 좋은 형제를 어떻게 연기할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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