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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개봉 예정 영화

히어로가 된 < 셜록 >의 베네딕트 컴버배치부터 '죽여주는 여자' 윤여정까지, 배우의 변신이 기대되는 10월의 개봉 예정 영화들.

에디터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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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더 다크

Movies 호러

< 맨 인 더 다크 >는 공포 스릴러 영화다. < 이블 데드 >(2013)의 페데 알바레즈가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10대 빈집털이범 록키(제인 레비)와 알렉스(딜런 미네트), 머니(다니엘 조바토)는 눈먼 노인(스티븐 랭)의 집을 겨냥해 마지막 ‘한 탕’을 준비한다. 노인이 잠든 사이 거액의 현금을 훔치려 했지만, 노인은 잠에서 깨어나고, 셋은 눈먼 노인의 어두운 집에 갇히게 된다. 아이들의 힘으로 쉽게 제압될 줄 알았던 노인이 뜻밖의 괴력을 발휘하며(전직 군인이었다)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파이트 클럽

Movies

데이빗 핀처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영리한 시나리오는 작가 척 팔라닉이 쓴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 < 파이트 클럽 >은 1999년에 만들어진 할리우드 영화 중 꼭 봐야 하는 작품이다.

*10월 26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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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Movies 드라마

로맨스 영화 < 노트북 >이 재개봉한다. 풋풋한 느낌의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다시 만나자.

*10월 19일 재개봉

유주얼 서스펙트

Movies 드라마

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연출한 < 유주얼 서스펙트 >는 역대 최대 범죄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5인, 그리고 베일에 싸인 인물 ‘카이저 소제’의 범행 행적을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인 ‘버벌’의 진술을 통해 추적해 나가는 범죄 스릴러 영화다. 최고의 반전 영화로 손꼽히는 < 유주얼 서스펙트 >가 국내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재개봉한다.

*10월 20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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