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con-chevron-right 서울 icon-chevron-right 이달에는 뭘 볼까? 10월 개봉 영화

이달에는 뭘 볼까? 10월 개봉 영화

히어로가 된 < 셜록 >의 베네딕트 컴버배치부터 '죽여주는 여자' 윤여정까지, 배우의 변신이 기대되는 10월의 영화들.

에디터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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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닥터 스트레인지

Movies 액션

드라마 에서 ‘히어로’ 같은 능력을 보여주던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마블의 히어로가 됐다. 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가 유체이탈, 차원이동, 염력 등의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게다가 닥터 스트레인지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에도 합류할 예정. 닥터 스트레인지의 조력자 ‘에인션트 원’ 역으로는 틸다 스윈튼이 출연한다.

2. 죽여주는 여자

Movies 드라마

65세 소영은 종로 일대의 노인을 상대하며 근근이 먹고 산다. 그녀는 노인들 사이에서 ‘죽여주게 잘 하는’ 여자로 소문났는데, 한때 단골고객이자 뇌졸중으로 쓰러진 송 노인이 어느 날 자신을 죽여달라고 소영에게 부탁한다. 소영은 갈등 끝에 송 노인을 진짜 ‘죽여주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그녀에게는 죽고 싶은 고객들이 부탁이 이어진다. (2009)의 이재용 감독이 한 명의 여배우와 만났다. 배우 윤여정이 ‘죽여주는 여자’ 소영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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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춘몽

Movies

(2013), (2015)을 연출한 장률 감독의 신작이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하다. 익준, 정범, 종빈 세 남자와 그들이 사랑하는 한 여자 예리가 꿈꾸는 세상이 흑백 필름에 담겼다. 장률 감독과 배우 한예리가 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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