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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ear

2016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

엊그제 시작된 것만 같은 2016년이 끝나간다.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2017년 정유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작성:
SIHW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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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에 다가온 연말. 송년회를 비롯한 여러 모임들로 분주해지는 시기다. 지인들과 모여 함께 하는 술자리도 좋지만 2016년 병신년을 좀 더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모았다. 특급 호텔에서 2016년의 마지막 밤을, 흥겨운 음악과 함께 외치는 카운트다운 콘서트 그리고 2017년 정유년의 첫 해를 맞이할 수 있는 전국의 일출 명소와 다양한 힐링 체험까지 모았다. 매년 이맘 때 자동적으로 외치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가 형식적인 인사가 아닌 복을 가득 받는 2017년이 되길 바라며.

특급 호텔에서 보내는 12월 31일, 이렇게 다양할 수가!
  • Hotels
사랑하는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라면 어디서 올해의 마지막을 보내든 무슨 상관이랴 싶다가도, 그래도 마지막 날인데, 편하고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그렇다고 내가 일일이 다 준비할 수도 없는 노릇. 빵빵한 선물도 노려보고, 다양한 음악과 이벤트도 즐기고, 잘 차려진 음식과 술도 마실 수 있는 호텔가 행사야말로 경제적 여유만 있다면 믿고 갈 수 있는 곳! 취향에 맞게 골라갈 수 있는 이벤트와 패키지를 준비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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