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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는 더 이상 귀족 스포츠가 아니다

일산, 분당, 덕소, 미사리 등 서울 근교에 만만한 승마장이 많다.

에디터 - Suyeon B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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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에서 보통 승마 체험은 1회 단발성으로 할 수도 있고, 10회씩 쿠폰을 끊어서 배울 수도 있다. 레슨비가 기승권에 포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따로따로 내는 곳도 있다. 쿠폰으로 끊는다면 여느 운동과 마찬가지로 레슨비가 할인되지만, 보통 3개월 이내에 다 써야 한다. 단체 레슨을 따로 신청받는 곳도 있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승마장은 개인레슨을 기준으로 했음을 밝혀둔다.  

분당승마클럽

Things to do

분당승마클럽은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마필도 있고 모든 말이 윤기가 흐른다. 승마 경험이 있는 회원은 대마장, 야외마장, 장애물 마장에서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초보자 레슨은 소마장에서 주로 진행된다. 기승도 중요하지만 마필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기 위해 여름에는 말 목욕 체험도 진행한다(당일 요청해도 체험이 가능하다). 깨끗한 로커룸도 갖추고 있어 씻고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 수업은 45분간 진행되며, 기승권과 레슨권을 따로 구매해야 한다. 10회 기승권은 평일 65 만원, 매일 70만원이다. 10회 레슨권은 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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