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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enhagen

북유럽 디자인의 도시, 코펜하겐

서울 안에 코펜하겐을 대표하는 공간들이 이렇게 많다니!

에디터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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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파리, 런던이 아니고서야 서울에서 덴마크 감성을 만나기가 쉬울까? 의문이 들겠지만, 당신이 상상하는 것 이상의 공간들이 포진해 있다.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이끄는 코펜하겐의 브랜드 숍과 덴마크의 진짜 음식을 맛보고, 맥주까지 마실 수 있다! 그리고 때마침 예술의 전당에서는 덴마크 디자인 전시도 한다. 

북유럽의 다이소!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Shopping 라이프 스타일 명동

‘북유럽의 다이소’라는 별명을 얻으며 순식간에 인기를 모은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1988년 덴마크 코펜하겐의 작은 잡화점으로 시작한 이 브랜드는 현재 전세계 28개국, 660여 개의 매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명동 영플라자에 1호점을 열었고, 판교 현대백화점에도 2호점이 생겼다.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에 쏟아진 엄청난 인기는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 제품을 단돈 몇 천원으로 살 수 있는 덕분이었다. 천 원짜리 디자인 노트에서 앙증맞은 컵, 식기류, 인테리어 소품, 액세서리 등 아무리 비싸도 1만원 넘는 제품이 별로 없다. 다 몇 천원 선에서 살 수 있는 것. 또 영국의 아티스트 데이비드 슈리글리와 협업하는 등의 방식으로 제품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고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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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최초, 덴마크식 건강주스집, 조앤더주스

Restaurants 쥬스바

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한번쯤 마주쳤을 조앤더주스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들어왔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주스를 메인으로 커피와 샌드위치를 판매한다. 대부분의 주스는 사과를 기본으로 단맛을 내 보다 건강한 주스를 마실 수 있다. 매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부터 전반적인 분위기까지 전 세계 매장이 동일하지만, 유일하게 한국 매장에서만 아이스커피를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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