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몬드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마리몬드와 포스트잇의 협업

포스트잇에 꽃이 피었다. 나비가 날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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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머니’는 마리몬드의 휴먼 브랜딩 프로젝트다. 매 시즌마다 위안부 할머니 한 분을 선정해 삶의 이야기를 디자인으로 전한다. 일단 할머니를 선정하면, 인터뷰를 하거나 자서전을 읽는 등, 한 분 한 분에 대해 열심히 공부한다. 그 후 토론을 거쳐 키워드를 뽑고, 그에 어울리는 꽃을 정한다. 쉽지 않지만, ‘존귀함을 지킨다’는 마리몬드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이렇게 선정한 무궁화와 노란장미가 이번에는 포스트잇 속에 피었다. ‘포스트잇® X 마리몬드 플라워 팩'은 '포스트잇® X 마리몬드 무궁화팩(3500원)', '포스트잇® X 노란장미팩(3500원)', '포스트잇® X 노란장미 플래그(2000원)로 구성되었다. 무궁화는 독립운동가의 딸이자 일본인 위안부에 대해 최초로 증언한 김학순 할머니를 상징한다. 할머니의 용감함과 우아함은 무궁화를 꼭 닮았다. 한편 노란장미는 길원옥 할머니를 나타낸다. 아담하고 귀여운 노란장미는 말할 때나 웃을 때 애교가 철철 넘치는 길원옥 할머니를 닮았다.

마리몬드는 이익의 최소 50% 이상을 일본군 위안부 관련 단체에 기부하는 기업이다. 예쁘고 실용적인 디자인 용품을 구매하면서 뜻깊은 일에도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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