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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사잇길에서 대로변으로 이사한 루밍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강남 일대 리빙 편집숍 중 가장 큰 규모인 170평 매장에는 1 – 2만원대의 디자인 소품부터 몇백 만원을 호가하는 작품까지 다양한 셀렉션을 갖추고 있다. 이탈리아 대표 디자이너인 엔조 마리(Enzo Mari)나 현대 조명 디자인의 혁신이라 불리는 폴 헤닝센(Poul Henningsen)처럼 내로라하는 디자이너의 작품이 상당수. 특히 지하 1층에 전시처럼 진열돼 있는 거장들의 디자인 체어와 조명은 예산이 빠듯해도 당장 하나쯤 집에 두고 싶을 정도다. ‘제2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 불리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브루노 무나리(Bruno Munari)의 원서는 루밍만이 독점하고 있는 아이템.

상세내용

주소
서래로 6
서초구
서울
교통
버스 서초 13
운영 시간
화-금: 11-19:30 토-일: 12:00-18:00 (월요일, 공휴일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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