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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숍 겸 레스토랑 더 젤이 문을 연 것은 어언 24년 전.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경리단길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다. 이 곳의 셀렉션(약 1,500여 종)은 전문가적 경험과 지식으로 선택한 특이한 와인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가격대가 부담스러울 거라 생각하면 오산. 퀄리티 높은 셀렉션을 1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실속있는 숍이다. 더 젤의 사장 이재춘씨는 그가 업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프랑스 정부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상세내용

주소
회나무로 67
용산구
Seoul
연락처
02-797-6846
운영 시간
월-토 11: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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