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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위시 리스트

이번 밸런타인 데이에는 이런 선물 어떠세요?

Movie Trainwreck
정성도 좋지만, 남자들도 초콜릿 말고 받고 싶은 게 많다. 사랑 받는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면 센스 넘치는 편집숍 스태프들의 달콤한 추천을 눈 여겨보길.
므스크샵 이영재 매니저의 추천, 향수와 안경

므스크샵 이영재 매니저의 추천, 향수와 안경

 

패키지부터 향까지 아름다운 향수, 올팩티브 프로젝트 인더포레스트(IN THE FOREST), 12만원

“향수는 연인에게 선물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연인으로부터 내가 맡고 싶은 향을 선물하면 그만이다. 특히 올팩티브의 제품은 오 드 퍼퓸의 용량치고는 가격대도 적절하고 패키지도 예뻐서 선물 받으면 기분이 좋다. 숲 향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만한 향이다.”

심플하고 튼튼한 안경, 스틸러 포그, 23만5000원
“안경은 어울리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 제약이 있지만, 안경을 자주 착용하는 남자라면 스틸러 안경은 선물로 주기 가장 좋다. 심플하지만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단단한 느낌의 소재는 남자들이 좋아할 요소를 두루 갖췄다.”

루밍 김지민 매니저의 추천, 플라스크와 오디오

루밍 김지민 매니저의 추천, 플라스크와 오디오

귀여운 디자인의 플라스크, 어드벤처 SS 플라스크 (148ml), 2만8000원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남자라면 모두 알 만한 브랜드 스탠리. 빈티지한 색감과 투박하면서도 단순한 디자인 덕분에 산을 타지 않는 남자들도 자주 찾는 아이템이다. 게다가 성능도 좋다. 등산을 좋아하거나 페스티벌을 자주 가는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는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제품.”

음악 마니아라면 반할 수밖에 없는 블루투스 스피커, 마샬 액톤 블루투스 스피커, 38만원
“기타 앰프로 유명한 회사 마샬에서 만든 스피커로 고품질의 음향을 자랑하는 스피커. 빈티지한 디자인과 마샬의 상징 스크립트 로고까지, 음악 좀 들을 줄 아는 남친이라면 당신의 선물에감동할 것이다.”



네버그린스토어 조항현 스태프의 추천, 스니커즈

네버그린스토어 조항현 스태프의 추천, 스니커즈

모던한 스타일의 스니커즈, 스펙테이터 서비스트레이너, 38만6000원

“무난한 색과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장소나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다. 독일 육군 활동화를 모티브로 만든 제품으로 매장에서도 언제나 인기가 많은 스니커즈다. 남자들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인기가 많아 커플로 신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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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플레이스 이동석 스태프의 추천, 스웻셔츠

플랫폼 플레이스 이동석 스태프의 추천, 스웻셔츠

감각 있는 브랜드의 편안한 맨투맨, YMC 블럭 로고, 16만8000원

“항상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YMC. 오피스 룩으로 슈트를 주로 입는 남자친구를 둔 사람이라면, 주말 데이트 룩으로 YMC 의 스웨트 셔츠를 선물해보면 어떨까. 젊은 느낌의 캐주얼 커플 룩을 연출해봐도 좋을 듯.”

돋보이는 색상의 줄무늬 티셔츠, 세인트 제임스 보트넥, 13만8000원 
“세인트 제임스의 베스트셀러인 보트넥 티셔츠 나발 투 (NAVAL Ⅱ) 라인 중에서도 쉬르땅(NAVAL Ⅱ SURTEINT) 은 밝은 컬러감으로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받으면 마음까지 들뜰 것 같다. 심플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남성에게 적절한 아이템.”

1984 진영호 매니저의 추천, 카드 지갑

1984 진영호 매니저의 추천, 카드 지갑

합리적인 가격대의 카드지갑, 라스트 크래프트 바겐 카드지갑, 5만9000원

“남자들에게 지갑은 시계 못지않게 중요한 아이템. 예전에는 지갑에 현금 다발을 두둑이 넣고 다니며 자신을 어필했다고 하지만, 요즘은 슬림하고 세련된 카드지갑 하나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다. 오일 함량이 높은 가죽 소재로 사용할수록 멋스러워지는 라스트 크래프트 바겐의 지갑은 그런 점에서 최고의 밸런타인데이 선물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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