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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꼭 챙겨 먹어야 할 보양식

원기 회복을 위한 여름철 보양식을 모았다.

원기 회복을 위한 여름철 보양식을 모았다.

궁극의 보양식

추석도 아니고 설도 아니지만, 언제부턴가 우리에겐 여름에도 명절이 생겼다. 복날이다. 진 빠지는 더위를 잠시 잊고 지친 몸을 일으키게 하는 이 보양식은 우리가 여름에 즐기는 명절 음식이자 제철 음식이다.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으로 손꼽는 장어와 닭, 그리고 민어를 힘차게 맛볼 수 있는 식당을 소개한다. 글 이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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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불끈, 서울의 장어 맛집

산란기를 앞두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 보양식의 황제 장어. 대부분 복날에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지만 지금부터가 제철이다. 타임아웃 서울 에디터가 선정한 다양한 스타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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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SUNGCHAN PARK

봄날의 주꾸미

주꾸미는 종종 낙지와 비교되곤 하는데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낙지보다 다리는 짧고 몸통은 2–3배 크다. 알이 찬 암컷은 머리 부분이 노르스름하고 동그란 게 특징이다. 식감도, 모양도 밥알 같은 이 알은 미식가들이 꼽는 제철 별미. 주꾸미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하다. 이는 낙지의 2배, 문어의 4배, 오징어의 5배나 되는 수치로, 영양만점 식재료인 셈이다. 주꾸미는 샤부샤부나 매콤한 양념에 볶아 먹는 게 일반적인데 그릴에 굽거나 데쳐 샐러드에 활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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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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