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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에 미치다

서울에서 제대로 된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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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점만 많은 쌀국수, 더 이상은 아니다. 서울에서도 제대로 된 쌀국수를 맛볼 수 있다.

안(Anh)

Restaurants

서울 곳곳에 즐비한 프랜차이즈 베트남 식당에 물린 사람이라면 꼭 들러야 할 곳. 메뉴 이름은 같을지 몰라도 작은 디테일과 정성, 무엇보다 음식 맛이 남다른 ‘베트남 가정식’을 맛볼 수 있다. 베트남계 캐나다인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어머니의 레시피에 따라 매일매일 정성껏 육수와 재료를 준비한다. 정통 베트남식 쌀국수는 물론 돼지고기 스프링롤과 땅콩, 야채가 듬뿍 올라간 비빔국수와 파파야 샐러드도 인기 메뉴. 오픈 시간인 정오 12시에서 10분만 지나도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서두르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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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당

4 최대 별점 5개
Restaurants 서대문구

신촌 뒷골목에 긴 줄이 있는 이 집은 찾기 쉽다. 밖에 마련된 기계로 주문을 하고 영수증을 뽑아 안에 있는 직원에게 주면 된다. 일본 라멘집처럼 스툴 위에 앉아 쌀국수를 기다리면 된다. 스리라차, 스위트 칠리, 바비큐 소스가 준비되어 있고, 재료는 보기만 해도 신선함이 느껴진다. 숙주나물, 양파, 단무지는 넉넉히 나오며 차돌, 양지, 힘줄 쌀국수와 곁들여 먹는 걸 추천한다. 파와 고추를 얹은 쌀국수의 차돌은 부드럽고, 양지, 힘줄 둘 다 적당히 기름져 감칠맛이 뛰어나다. 국물은 생각보다 맑고 기름이 거의 없어서 건강에는 좋을 것 같지만, 그 점 때문에 베트남 본토 맛과는 좀 멀어진 것 같다. 글 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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