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con-chevron-right 서울 icon-chevron-right 비즈니스 미팅하기 좋은 최고의 레스토랑

Heads up! We’re working hard to be accurate – but these are unusual times, so please always check before heading out.

비즈니스 미팅하기 좋은 최고의 레스토랑

성공률 100% 만들어주는 비즈니스 런치의 레스토랑은 바로 이곳!

에디터 - 이동미
Advertising

성공률 100% 만들어주는 비즈니스 런치의 레스토랑. 그만큼 맛있다는 얘기다. 아니, 감동을 준다는 얘기다. 서울에서 손꼽히는 파인다이닝급 레스토랑들이지만, 점심식사의 가격은 매우 합리적인 것도 장점. 대개 3만5000원에서 최대 5만원을 넘지 않는다. 이런 곳을 선택할 정도의 센스라면, 함께 일해도 되겠다는 신뢰를 전해주는 최고의 비즈니스 레스토랑을 뽑아봤다.

권숙수

Restaurants

우리나라 전통의 한정식 상차림은 넓은 상에 스무 개가 넘는 반찬을 까는 형태가 아니다. 황교익 요리 평론가에 따르면 1인상이 바로 전통 상차림의 기본. 권숙수는 이 1인 상차림의 전통을 확실히 지키는 모던 한식당이다. 얼마 전 미쉐린 가이드 코리아에서 별 두개를 받아 더 유명해졌다. 카펠리니 면의 능이 국수, 두부와 잣으로 뭉친 꼬시래기에 올라간 청주에 푹 찐 전복, 입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상상 이상의 떡갈비 등 거의 모든 접시가 시그니처라고 해도 좋을 만큼 독특하고 멋지다.  

Advertising

도사 By 백승욱

Restaurants 한식 강남구

라스베이거스의 옐로테일 레스토랑에서 경험했던 아키라 백 셰프의 요리들. 서울에 연 그의 모던한식 레스토랑 '도사'를 통해 다시 그 인연을 맺는다. 한국이름 백승욱. 뉴욕 노부에서 수석 셰프로 일하며 아키라 백 셰프로 유명해졌지만, 서울에서만큼은 그의 이름을 내걸었다. 그의 오랜 시그니처 메뉴인 튜나 피자를 비롯, 누에가 들어 있는 서울가든, 훈제향이 가득 퍼지는 스테이크 등 흥미로운 메뉴가 꽉 차 있다.

춘삼월

4 최대 별점 5개
Restaurants 한식 마포구

춘삼월은 봄을 뜻하는 한자 ‘춘’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계절에 맞는 음식을 선보이겠다는 철학이 담겨 있는 상호다. 메뉴는 매주 바뀌지만 기본적으로 다양한 반찬이 한상차림에 제공되는 한국의 전통 식사인 한정식이다. 그 중에서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간장새우는 상시 메뉴이다. 간장새우는 뭐니뭐니해도 식사 전체에 걸쳐 조금씩 나눠먹는 것이 제격이다. 주요 반찬들은 전통 한식이지만 닭가슴살 샐러드 같이 퓨전 한식 요리도 간혹 등장한다.

더보기
추천작

    추천작

      추천작

        Adverti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