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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미국에서 물 건너온 레스토랑

이제 서울에서도 '진짜 미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에디터 - SIHW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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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홈즈베이크하우스

Restaurants

샌프란시스코에는 유명한 베이커리가 있다. 1인당 2개만 구매가 가능한데, 간판이 없어도 사람들이 아침부터 줄을 서서 사 먹는 곳. 바로 미스터홈즈베이크하우스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매장을 제외하고는 세로수길 매장이 최초다. 샌프란시스코 매장에서는 크러핀 줄과 그 외의 베이커리 줄로 나뉠 정도로 이곳의 크러핀은 인기 메뉴. 크우아상의 페이스트리와 머핀의 부드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크러핀(Cruffin)과 버터와 설탕, 계란이 들어간 프랑스식 도넛, 브리오슈 도넛(Brioche Donut)이 대표 메뉴다. 서울의 베이커들은 직접 샌프란시스코에서 두 달간 교육을 받았다. 'I Got Baked in Seoul'이라는 귀여운 네온사인이 걸린 매장 역시 샌프란시스코 현지 분위기와 위트를 그대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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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Restaurants 청담동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는 원래 뉴욕에서 전설적인 피터 루거 스테이크하우스에서 40여 년간 헤드 웨이터로 일한 울프강 즈위너 (Wolfgang Zwiener) 씨가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2004년에 문을 열었다. 무엇보다 미국 내 상위 3%에만 해당하는 USDA 프라임 등급 블랙 앵거스의 최고급 소고기만 사용하면서 최고 스테이크하우스 자리에 올랐다. 청담점 역시 뉴욕 현지와 동일한 조건의 소고기를 공급받으며, 숙성법도 그대로 따른다. 최고급 소고기는 온도 1°C를 유지하는 특수 제작한 숙성실에서 28일간 드라이에이징(건식 숙성)하며, 순간 굽는 온도가 780°C까지 올라가는 특수 오븐 속 그릴에서 굽는다. 단 몇십 초의 상상할 수 없는 온도에서 구워지는 스테이크는 780°C를 견딜 수 있게 특수 제작한 그릇과 시꺼멓게 그을린 T자형 뼈를 보며 막연히 상상할 수 있을 뿐이다.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Restaurants 베이커리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로 유명세를 탄 것은 매그놀리아의 컵케이크도 마찬가지. 이 작고 앙증맞은 컵케이크를 손에 넣기 위해 판교 매장에는 매일 긴 줄이 늘어선다. 대표 메뉴인 레드벨벳 컵케이크와 바나나 푸딩은 구매 수량이 1인 한 개로 한정될 만큼 대단한 인기. 컵케이크부터 아이싱까지 모두 이곳에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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