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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밸런타인 데이를 위한 로맨틱 레스토랑

함께 있어도 애정이 솟아나는 밸런타인 데이지만, 그 로맨틱함을 배가 시켜줄 레스토랑을 모았다.

에디터 - SIHW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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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만 봐도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연인과의 특별한 하루, 밸런타인데이가 코 앞이다. 달콤한 분위기와 은은한 조명 아래 맛있는 식사로 연인들에게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줄 로맨틱한 레스토랑을 모았다.

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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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테이블 레스토랑, 인 뉴욕 도산공원에 위치한 ‘인 뉴욕’은 셰프 한 명이 테이블 하나만 놓고 운영하는 이탤리언 레스토랑이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시간 단위로 하루에 딱 5팀만 받는 것이 원칙. 예약자의 60%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라고 하니 커플을 위한 성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홀로 주방을 꾸리는 ‘강영대’ 셰프는 특별한 날 ‘인 뉴욕’을 찾는 손님을 위해 사랑의 큐피드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미리 받은 반지를 건네주거나 소중한 추억이 담긴 동영상을 틀어주는 것은 기본, 미역국을 끓여준 적도 있다. 


* 밸런타인 데이(2/14)에 1인 15만원 밸런타인 데이 코스 준비.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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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면 은은한 조명과 실내를 채운 소품이 눈에 띈다. 테이블 위의 화병과 목각인형, 한쪽 선반에 올려진 제각기 다른 모양의 컵과 그릇들. 좋아하는 영화 제목으로 가게 이름을 짓고, 좋아하는 음악 부다바(Buddha Bar)의 노래를 틀고, 프랑스에 살 때 즐겨 먹던 세 가지 요리를 메뉴로 내건 이곳은 주인장이 취향으로 똘똘 뭉친 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이다. 그리고 많은 여성의 취향과 교집합을 이루는 곳이기도 하다. “저녁에는 거의 커플이 많이 오고 여성분들이 예쁘다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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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드 라 카테고리

3 최대 별점 5개
Restaurants 브라세리 청담동

청담동에 자리한 프렌치 브라세리. 브라세리는 부담없이 들를 수 있는 프렌치풍 레스토랑을 말한다. 하지만 이곳에서 ‘부담 없다는 것’은 가격이 저렴하다거나 소박한 분위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동안 파인다이닝에 치중된 청담동의 여느 프렌치 레스토랑과는 달리 보다 대중적이고 간단하게 한끼 해결하기 좋은 음식과 디저트를 제공한다는 것에 촛점을 맞췄다. 새우 수플레와 양고기 요리가 괜찮은 편이며, 디저트로는 크림과 쿠키로 만든 아이스박스 케이크가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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