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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밸런타인 데이를 위한 로맨틱 레스토랑

함께 있어도 애정이 솟아나는 밸런타인 데이지만, 그 로맨틱함을 배가 시켜줄 레스토랑을 모았다.

에디터 - SIHW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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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만 봐도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연인과의 특별한 하루, 밸런타인데이가 코 앞이다. 달콤한 분위기와 은은한 조명 아래 맛있는 식사로 연인들에게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줄 로맨틱한 레스토랑을 모았다.

도사 By 백승욱

Restaurants 한식 강남구

라스베이거스의 옐로테일 레스토랑에서 경험했던 아키라 백 셰프의 요리들. 서울에 연 그의 모던한식 레스토랑 '도사'를 통해 다시 그 인연을 맺는다. 한국이름 백승욱. 뉴욕 노부에서 수석 셰프로 일하며 아키라 백 셰프로 유명해졌지만, 서울에서만큼은 그의 이름을 내걸었다. 그의 오랜 시그니처 메뉴인 튜나 피자를 비롯, 누에가 들어 있는 서울가든, 훈제향이 가득 퍼지는 스테이크 등 흥미로운 메뉴가 꽉 차 있다.

* 밸런타인데이(2/14) 당일 2부로 밸런타인데이 디너 코스 진행. 1부는 5시부터 7시 30분까지, 2부는 8시부터 10시까지이며 1인당 10만원, 12만원 코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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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etage
3etage

3etage

Restaurants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모던 비스트로, 쓰리에타주(3etage)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쓰리에타주(3etage)’의 ‘안재희’ 셰프는 친숙한 재료를 이용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요리를 선보인다. 시드니, 스웨덴,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 맛이 가미된 프렌치 비스트로를 접하며 아이디어를 얻었고, 귀국 후 판교의 ‘더 험블 다이닝’에서 경력을 쌓은 뒤 좀 더 캐주얼한 프렌치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오래된 커플이 말없이 식사하며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그림이 안타깝다”는 ‘안재희’ 셰프는 레스토랑을 찾는 사람들이 서로 눈을 맞추고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한다. 

더 비이스트로

4 최대 별점 5개
Restaurants 서교동

고급 모던 아메리카 다이닝을 홍대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한 접시, 한 접시에 들어가는 정성을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가격이다. 어린 시절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자란 매튜 청과 캐서린 청 남매가 서울에 정착해 만든 레스토랑이다. '더 비스트로'라는 상호에는 좋은 식재료를 아끼지 않는 남매의 열정이 담겨 있다. 매튜는 고급 정식 요리 과정을 밟은 셰프이지만 캐주얼한 음식에 대한 열정을 간직하고 있다. 때문에 더 비스트로에서는 페스토와 블루치즈를 곁들인 오르키에테(orechiette)와 바삭한 프라이드치킨, 버터 향 솔솔 나는 비스킷을 함께 먹을 수 있다. 모든 조리 과정 하나하나에는 엄청난 정성이 들어간다. 치킨은 여섯 시간 동안 재우고, 돼지고기는 무려 24시간 동안 훈연, 졸임, 압착 과정을 거쳐 만든다. 리코타 치즈도 직접 만들고, 모든 베이커리 류도 매장에서 구워낸다. 칵테일 리스트 또한 매우 훌륭하다. 강력 추천 메뉴는 프라이드 치킨이니 무조건 주문하라. 이곳에서 선보이는 정성스럽고 다양한 음식을 맛보려면 방문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참, 브런치 메뉴도 제공된다.

* 밸런타인데이(2/14)에 신 메뉴 테이스팅이 가능한 4코스의 밸런타인데이 특별 코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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