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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홀릭

이번 주말 당신을 불태워줄 홍대 클럽

여전히 홍대는 핫하다!

에디터 - SIHW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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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강남의 대형 클럽과 이태원의 힙합 클럽에 밀려 정체성을 잃고 주춤하는가 싶었지만 특유의 음악과 분위기로 제2의 전성기를 노리고 있는 홍대. 가장 잘 나가는 클럽을 모았다.

클럽 매드홀릭

Nightlife

홍대에 유일하게 남은 ‘힙합’클럽이라고 생각한다. 매드홀릭1과 매드홀릭2로 나뉘어 있으며, 올드스쿨의 진한 감성과 통통 튀는 트렌디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클럽은 이곳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탄(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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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소사이어티

Nightlife 클럽

홍대에 있는 삼거리 포차에서 상상마당 쪽으로 이동하다 보면 우측으로 커다란 코카콜라 자판기가 보일 것이다. 그곳의 주인장은 래퍼 바스코다. 과거부터 갈망해온 공간을 위해 백지 상태에서 노력해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그만큼 ‘힙합’스러운 곳이다. 힙합 레이블 ‘저스트뮤직’ 소속 아티스트의 곡 제목을 딴 메뉴부터 한 잔 마신 사람을 그 자리에서 쓰러뜨린 독한 메뉴까지. 다양한 술은 물론 트렌디한 음악으로 가득 찬 곳이다. 위치가 워낙 좋아서 사람들이 많을 뿐만 아니라 여성의 비율이 더 높은 흔치 않은 곳이다. 글 최인식(블링)

버트

4 최대 별점 5개
Nightlife 합정동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 보여. 완전 깜깜해. 걸을 수도 없다니까. 뭔 짓을 해도 모르겠어!" 이곳을 다녀온 사람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것이다. 음침하고 깜깜한 실내, 반복적으로 쿵쿵거리는 비트, 그다지 크지 않은 진동, 낮은 조도.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유럽 언더그라운드 테크노 클럽의 이미지라면, 벌트(Vurt)가 딱 그런 곳이다. 이곳이 더 화자가 되는 이유는 이곳을 만든 사람들 때문. 국내 클럽 씬에서 10년 이상 활동해 온 운진(Unjin), 수리(Soolee), 디지(DJI), 수나(Suna)가 주축이 되어 운영한다. 미니멀하고 딥한 이들의 음악적 취향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이곳이 얼마나 괜찮은 곳인지 이미 감을 잡았을 터. 오직 댄스뮤직만을 위한 공간으로 설계된 이곳은 영국의 유명 사운드 컴퍼니인 ‘알렌&히스(Allen & Heath)’에서 활동 중인 전문 엔지니어가 음향 설계를 담당하여 진정한 언더그라운드 사운드의 풍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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