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목 받는 클럽 DJ

윤신영(매거진 블링 피처 에디터)가 추천 하는 주목해야할 클럽 디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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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 로컬 디제이들만 알아둬도 당신의 밤은 더 짜릿해질 수 있다.

DJ 환

<품행제로>에 출연하던 왈가닥 고등학생이 어엿하게 자라 한국을
대표하는 디스코 DJ 중 한 명이 되었다. ‘뿅뿅’거리는 디스코를 떠올렸다면 미안. 디스코적인 요소가 가장 크게 가미된 미니멀 하우스 느낌의 세련된 디스코를 들려주는 DJ다. 현재 ‘Disco Experience’ 크루에서 디구루, 코난, 그리드, 와우와 함께 활동하고 있다.

DJ 소말

‘글렌체크’의 드러머로 EP 앨범에 참여하다 DJ로 전향했다. 특유의
퍼포먼스와 독특한 선곡으로 요즘 주목받고 있다. 딥 하우스부터
베이스뮤직, 블랙뮤직까지 다양한 장르를 구사한다. 여러 경험과 독특한 샘플 소스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강력하고, 독특한 음악을 선보이는 반전의 매력으로 최근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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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프리퀀시

EDM과 힙합을 아우르는 올라운드 DJ다. 클래식 작곡을 전공하고
피아니스트, 프로듀서로 활동한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음악을 매우 잘 아는 DJ로 작곡 실력은 두말할 필요도 없으며 여러 방송과 메종 드 발리, 러브 슈퍼 라운지 등 다양한 클럽과 파티에서도 그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DJ 플로지

힙합이라는 테두리 안에 R&B, 소울, 재즈 그루브를 섹시하고 담백하게 풀어내는 국내 몇 없는 미녀 DJ. 명품백보다 턴테이블이 좋다는 그녀. 18세부터 턴테이블을 접해 다양한 공연의 백업 DJ로 활동했고, 자연스레 몸에 밴 턴테이블 솜씨 또한 일품이다. 현재 이태원 클럽 루시드림과 다양한 클럽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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