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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으로 몸 푸는 4월

움츠렸던 세포들을 온 귀로 자극할 시간. 살랑이고, 격렬하고, 달콤한 소리가 차례로 온다.

에디터 - 박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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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는 따뜻해지고, 꽃이 흐드러지는 것을 보니 봄이다. 다양한 음악 축제와 콘서트가 열리는 4월, 움츠렸던 몸을 깨우는 음악의 파동을 만나자. 테크노와 알앤비, 힙합으로 느끼는 봄은 조금 더 찬란한 모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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