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 앨리스 이와이 슌지

이와이 슌지 기획전

일본 감독 이와이 슌지의 영화 12편을 만날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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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레터"로 대표되는 이와이 슌지 감독은 90년대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일본감독이다. 영화 속 대사인 “오겡끼데스까(잘 지내시나요?)”는 당시 유행어이기도 했다. 이와이 지 감독의 영화 전작을 소개하는 "이와이 슌지 기획전-당신이 기억하는 첫 설렘"이 예술영화관 아트나인에서 1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관객들에게 잘 알려진 영화뿐만 아니라 미개봉작과 초기 TV 시리즈도 함께 소개할 예정. 개인적으로는 벚꽃이 휘날리고 봄비가 내리는 "4월 이야기"를 이 겨울에 다시 보고 싶다.

상영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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