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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호텔 의종관 오픈

앰배서더 호텔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룹의 역사를 담은 호텔 박물관을 오픈했다.

앰배서더 호텔이 창립 650주년을 맞아 그룹의 역사를 담은 호텔 박물관을 오픈했다. 현존하는 호텔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1955년 19개 객실을 갖춘 '금수장 호텔'은 전국 주요 6개 도시에서 17개 호텔을 운영하는 대형 그룹으로 성장했다. 창업주인 고 서현수 선대 회장과 서정호 현 회장이 실제 생활했던 저택을 박물관으로 개조했다. 예전 디자인을 재현한 유니폼, 개업 초창기 레스토랑에서 사용했던 기물, 오래되어 색이 바랜 옛 메뉴판 등 흥미로운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 무료 입장, 02-2270-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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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2015년 트립어드바이저가 주최한 트래블 초이스 어워드에서 25위 안에 든 호텔. DDP, 광화문과 국립고궁이 가까워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요즘 유행하는 동네에 위치한 것은 아니지만, 동대문과 이태원, 명동을 한 번에 갈 수 있는 셔틀버스가 있어 편리하다. 운치 있는 남산 타워의 전경 또한 인기에 한몫 하지만, 그랜드 앰베서더가 사랑 받는 진정한 이유는 다양한 객실 타입에 있다. 기본 객실은 보송보송한 시트에 높은 침대를 갖춘,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서양식 객실이다. 또한 온돌로 바닥을 데우는 전통 한국식 객실도 있다. 침대와 의자 대신 이부자리와 방석이 있는 것이다. 대표 식당으로는 바로 앉아 먹는 시푸드 전문점 킹스 뷔페와 미스터 초밥왕에 잠깐 등장한 안효주 셰프의 스시효가 있다. 스시효의 본점은 청담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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