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집 북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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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넘쳐나는 미담과 칭찬 후기가 부담스럽다(?)는 달집 북촌의 운영자. 머리카락 한 올, 집 먼지가 한 톨도 나오지 않는 이유도 스스로 성격이 ‘더럽기’ 때문이란다. 아담하고 소박한 분위기이지만 워낙 관리가 철저하고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쓰는 직원이 있어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작은 정원에 마련된 화분과 의자, 공동부엌에 꽂힌 책이 숙박시설보다는 가정집 같은 편안함을 준다. 2인실, 3인실로 나뉜 5개의 객실 구성은 작은 상과 이부자리, 수납장으로 간단하게 꾸며져 있다. 닭죽, 콩나물밥, 샐러드와 빵 등 그때그때 다른 메뉴의 조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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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이름 달집 북촌
연락처
주소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1길 78-3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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