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con-chevron-right 서울 icon-chevron-right 나도 호텔 좋아해요, 나도 데려가시’개’.

Heads up! We’re working hard to be accurate – but these are unusual times, so please always check before heading out.

나도 호텔 좋아해요, 나도 데려가시’개’.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서울 시내 호텔의 서비스.

에디터 - SIHWA KIM
Advertising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인 시대. 반려동물을 위한 세심하고 다양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요즘이지만, 아직도 함께 어딘가를 놀러 가려면 따져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중에서도 숙소가 가장 문제인데, 반려견을 누군가에게 맡기지 않고 함께 데려갈 수 있는 대표적인 서울 시내의 호텔 세 곳을 모았다. 모두 반려견만 가능하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의 ‘펫친’ 패키지

반려견을 키워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장기 여행을 갈 때 호텔에 데리고 갈 수 없어 난처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서비스 레지던스 중에는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가 반려견을 데리고 투숙할 수 있는 호텔로 유명하다. 객실당 최대 두 마리까지 반입이 가능하고, 한 마리당 8kg 미만의 반려견만 해당된다(다른 반려동물은 불가능). 객실 내에 반려견을 위한 별도의 시설은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집처럼 반려견을 데리고 지낼 수 있다는 점에서 견주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호텔 내 공공장소에서는 반려견을 꼭 안고 다니거나 캐리어에 넣어 동반해야 한다. 체크인 전 보증금 50만원(한 마리 당)과 매월 청소비용 5만5000원(마리당)이 추가로 든다. 코엑스점과 함께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도 펫친 패키지를 진행하고 있다.

▶02-3466-7000, www.oakwoodpremier.co.kr

추천작

    추천작

      Adverti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