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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아웃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출범!

타임아웃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출범!

타임아웃 그룹은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출범하고, 모든 디지털과 미디어 채널에 적용 중이다. 새로운 아이덴티티는 타임아웃의 글로벌 디지털과 모바일 채널, 도시별 로고, 잡지를 포함한 모든 인쇄물에 쓰일 새로운 마스트 헤드, 모든 웹 및 소셜 채널, 광고와 라이브 이벤트에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아담앤이브DDB(Adam&EveDDB)와 함께 개선된 타임아웃 아이덴티티는 디지털, 소셜, 프린트 채널을 유연하게 융합할 수 있도록 더 단순화했다.

부제로 붙는 <Discover(탐험) | Book (예약) | Share (공유)>의 포함은 이 전략을 보여준다. 타임아웃을 통해 도시의 최고와 새로운 것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공연 전시 티켓, 할인티켓을 예약하고 사용자들이 리뷰를 하면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다. 소제목 로고는 모든 타임아웃 광고 및 커뮤니케이션에 사용된다. 이 변화는 타임아웃 브랜드가 콘텐츠 출판사에서 상업적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과정은 타임아웃 글로벌의 최고 마케팅 경영자인 사라 바틀릿(Sarah Bartlett)과 아담&이브DDB가 협력해 완성했다.

"타임 아웃은 항상 사람들이 도시의 최고를 발견하게 도와줬습니다. 이제 그 이상으로 타임아웃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음식, 공연, 코미디, 음악 등을 예약할 수 있어 사람들에게 더 많은 경험을 안겨줄 것입니다.” 사라 바틀렛(CMO of Time Out Group)

새로운 브랜드의 구축은 디지털 세계에서 더 유연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모든 채널에 걸쳐 원활하게 작동한지만 특히 모바일, 디지털, 소셜 플랫폼에 초점을 맞췄다. 1968년 런던에서 시작된 타임아웃의 잡지는 독자층이 매우 좁았고 3주마다 출판됐다. 지금은 107개의 도시, 39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한 달에 약 1억 명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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