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원

Bars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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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원

한국인이 만든 첫 번째 크래프트 맥주 펍. 지금까지 4종의 자체 크래프트 맥주를 선보였다. 2종의 자체 크래프트 맥주와 런던 포터, 스컬핀 IPA와 같은 유명 크래프트 맥주 6개의 탭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주일에 한두 개씩 종류를 바꾼다.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를 개발해 페어링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위탁 양조를 하고 있지만 곧 고양시에 자체 양조장인 ‘브루원’을 가동할 예정이다. 정현철 대표는 처음 캐나다의 ‘앨리캣’을 먹고 맥주의 신세계에 눈을 떴다. 그리고 수제 맥주의 맛을 아는 외국인들에 의해 주도되던 이 신에서 한국인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크래프트 맥주 문화를 만들고자 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크래프트원 1호 맥주 ‘밍글’이다. 버거 가게를 운영한 이력으로 버거 메뉴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포테이토 번과 수비드 공법을 이용한 쇠고기 패티를 넣은 맥주 가게의 버거라니! 멋스럽거나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맥주병으로 직접 만든 듯한 조명이 아기자기하다. 벽에는 빔 프로젝터가 쏜 맥주 다큐멘터리 영상이 나온다. 그리고 한쪽 구석에 흡연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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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이름 크래프트원
연락처
주소 연희로 35
마포구
서울
121-865
운영 시간 평일 18:00-02:00, 토 17:00-02:00, 일 17:00-24:00
교통 2호선 홍대 입구역 3번 출구
가격 밍글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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