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con-chevron-right 서울 icon-chevron-right 금요일 밤 '바 호핑'하기 좋은 청담동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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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바 호핑'하기 좋은 청담동 바

'화끈한 밤'을 보내고 싶다면 청담동으로 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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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대여섯 군데의 펍이나 바를 돌며 술을 즐기는 '바 호핑'이 최근 유행이다. 오직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맥주 또는 술을 맛보기 위해 순례의 길을 떠난다. 청담동에 탄탄한 실력으로 무장한 바텐더들과 그들이 이끄는 바가 최근 뜨고 있다. 금요일 밤, 한 곳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엔 아쉽다. 청담동의 실력있는 바텐더들의 손을 거친 특별한 칵테일 한 잔을 하러 지금 청담동으로 가자.

믹솔로지

Bars

김현, 김준희 그리고 컨설턴트로 참여한 김봉하까지. 세 명의 국가대표급 믹솔로지스트가 선보이는 다양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분위기 깡패’라고 불릴 만큼 고급스럽고 안락한 분위기와 달리 2만원인 칵테일이 많아 가격도 합리적이다. 집 혹은 여행지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을 만들어보는 믹솔로지 익스피리언스 클래스, 숍인숍 개념의 바의 공방에서 가죽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는 레더 크래프트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씨엘 드 모네

Bars

‘모네의 하늘’이라는 뜻의 씨엘 드 모네는 어두침침한 분위기의 바가 아닌 은은하고 따스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1층은 브런치 카페로, 지하는 바로 운영되는데 바에서도 크레페, 키쉬 등 카페 메뉴를 맛볼 수 있다(마지막 주문은 오후 9시까지). 바에 들어서면 여러 가지가 기본으로 제공되는데, 다양한 향기의 수제 초에 불을 붙여주는 것이 독특하다. 또 치즈&과일 플래터와 탄산수(산펠리그리노)도 기본으로 나온다. 웰컴 드링크로 나오는 것은 무려 발렌타인 30년산 한 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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