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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하드웰(Hardwell)

전 세계 랭킹 NO.1 디제이 ‘하드웰’이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이하 UMF) 코리아>에 찾아온다.

Tero Heino
 
데이비드 게타, 아비치, 아민 반 뷰렌, 티에스토 등 쟁쟁한 DJ들을 제치고 2년 연속 랭킹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런 질문은 팬들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은데, 음악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으로 스테이지를 채우려 노력한다. 물론, 팬들에게 최고의 음악을 선사하기 위해서이다. 랭킹은 중요하지 않다. 항상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매시업’ 시대를 연 주인공으로 평가하고 있는데.
선곡한 넘버를 색다르게 편집(매시업) 하는 과정이 즐겁다. 팬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새로운 음악에 대한 디깅을 멈추지 않는 편이다. 자연스럽게 많은 곡을 듣게 되고, 매시업에 대한 아이디어로 이어진다. 이런 것들이 팬들에게 특별한 음악을 선사할 수 있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수많은 페스티벌 투어를 돌며 매년 큰 무대에 서고 있다. 아직도 무대 위에서 긴장하는지 궁금하다. 
물론이다. 그래서 더 집중할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한 만큼 긴장감도 배가 된다. 그래서 스테이지에 오르기 전 관중들 속에서 에너지를 받는다. 지금은 규모가 큰 스테이지를 선호하고 즐기는 편이다. 한계를 극복하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기분이랄까? 
 
앞으로의 음악 활동 계획은?
올해는 월드 투어와 앨범 홍보로 많은 시간을 바쁘게 보낼 예정이다. 다수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설 계획이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레이블 ‘Revealed Recordings’와 함께 스페셜 파티를 열 계획도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서울의 팬들에게 한마디!
여러분의 끝없는 성원에 감사합니다.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서울의 팬들은 ‘핫’하기로 유명하답니다.(웃음) 에서도 열정적인 모습 기대할게요.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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