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0 좋아요
저장하세요
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모든 작품을 야외에서 무료 상영하는 정동진독립영화제도 여름밤의 낭만과 뗄 수 없다. 8월의 첫 번째 주말, 강릉시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야외 상영의 특성상 상영작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국내 독립영화. 김태용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최강희가 주연한 [그녀의 전설], 배우 문소리의 세 번째 연출작 [최고의 감독], 이옥섭 · 구교환 감독이 [연애다큐] 이후 또 한번 공동연출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등 23편의 작품을 만난다. 모기장과 돗자리, 치킨과 맥주 등 다른 영화제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 필수품인 이 영화제에서는 모든 것이 즐거운 추억이 된다.

게시됨

이벤트 웹사이트 http://jif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