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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찜’해 두어야할 페스티벌 리스트

음악과 영화, 맥주, 그리고 사람들이 있는 흥겨운 서울의 페스티벌들. 뮤직페스티벌, 필름 페스티벌, 비어 페스티벌, 그리고 퀴어문화축제 등.

길어진 낮의 길이와 뜨겁지 않은 태양, 아직은 시원하게 불어오는 밤바람 등 6월은 제일 놀기 좋은 계절이다. 그러나 서울은 이미 다양한 페스티벌로 달아오르고 있는 상태. 흥겨운 음악과 맥주의 향기와 좋아하는 영화를 찾아 서울의 거리로 나서보자. 여기 당신을 위한 페스티벌 가이드가 있다.

페스티벌 리스트

리듬에 몸을 맡겨라, 음악 페스티벌

서울의 음악 페스티벌은 6월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5–6월에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만 해도 5개. 5월 말에 하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과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 을 시작으로 6월에도 세 개의 굵직한 페스티벌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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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Jin Soo Lee

하나의 주제로 모인 작은 영화제

국가, 성, 장르 등 하나의 주제로 묶인 영화들은 따로 떨어졌을 때보다 더욱 묵직한 존재감으로 다가온다. 평소 관심이 있었던 분야라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이 영화들이 당신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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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혜원

페스티벌 100배 즐기기

Q&A: 밴드 혁오(hyukoh)

5월 "서울 재즈 페스티벌", 6월 "레인보우 아일랜드", 7월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 무대에 서는 밴드 혁오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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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Jin Soo Lee

Q&A: 레이첼 야마가타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로 다섯 번째 한국 방문을 한 레이첼 야마가타의 인터뷰. 그녀가 생각하는 서울과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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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진수

Q&A: 하드웰

전 세계 랭킹 NO.1 디제이 ‘하드웰’이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 찾아온다. 하드웰이 한국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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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Jin So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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