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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데이를 위한 최고의 분장 6가지!

할로윈데이에는 무섭거나 웃기거나, 둘 중 하나는 제대로 해야 한다. 올해에 화제가 된 캐릭터를 모았다. 할로윈 코스튬으로 딱이다.

에디터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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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부산행

4. < 부산행 >의 야구부 좀비 소년들

그동안 봐왔던 수많은 서양 좀비 분장의 완벽한 한국화. 할로윈데이를 맞아 좀비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면 올여름 개봉한 좀비 영화 < 부산행 >을 참고하자. 당장 서울역에 나타나도 이상하지 않을 좀비가 될 것이다. 영화 속 캐릭터 중에는 안타깝게 좀비가 된 야구부 소년들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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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가디언
올림포스 가디언

5. < 올림포스 가디언 >의 오르페우스

친구들과의 약속에 늦을 것 같다면, 애니메이션 < 올림포스 가디언 >의 오르페우스로 변신하자. < SNL 코리아8 >의 코너 '더빙극장'에서 배우 권혁수가 패러디하기도 했다. 참고로 오르페우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시인이자 음악가다. 친구들 앞에 등장할 때에는 “늦게 와서 정말 죄송합니다, 디오니소스 님.”이라는 말을 덧붙여야 한다. 누군가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 버렸어.”라고 맞받아칠지도 모르니, 핸드폰에 신나는 음악 한 곡도 준비해두자. (사진: tvN 화면 캡처)

매드맥스
매드맥스

6.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의 워보이

“기억할게!”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사막을 달리는 워보이를 잊은 건 아니겠지?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는 엄밀히 따지면 2015년 개봉작이지만, 올초 재개봉을 기념하며 추가했다. 하얗게 칠한 얼굴에 판다를 떠올리게 하는 검은 눈두덩은 할로윈데이의 유령처럼 으스스하기도 하다.

TIP. SM 할로윈 파티를 보면 코스튬이 보인다

SM 엔터테인먼트는 매년 소속 연예인들과 직원들만 입장할 수 있는 할로윈 파티를 연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행사지만, 연예인 대부분이 개인 SNS 계정을 갖고 있는 터라 이들의 화려한 코스튬을 쉽게 엿볼 수 있다.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 제대로 할로윈 분장한 이들을 보면, 영화나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어떻게 현실화시킬지 조금은 참고가 될 거다.

각각 맥도날드와 KFC 캐릭터로 분장한 샤이니 키와 온유

사진: 키 인스타그램(@bumke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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