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런

Things to do
Zombie Run
지구 종말의 세상을 상상해본 적이 있나? B급 영화를 즐겨 본다면, 인천에서 열리는 좀비런이 당신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것이다. 현재 한국은 ‘좀비’들에게 넘어간 상황. 특수 분장을 한 좀비들이 피를 뚝뚝 흘리며 전국을 누비고, 생존한 ‘러너’는 별로 없다. 이렇게 게임 속 상황극에서 참가자들은 각각 ‘좀비’나 ‘러너’의 역할을 배당받고, 게임을 시작한다. 좀비들이 수적으로 훨씬 많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체력 조절을 하는 게 상책이다. 무턱대고 뛰었다가는 좀비의 밥상에 오르게 될 테니. 하지만 게임이 끝나면 좀비는 이성을 찾고, 좀비에게 물린 시신들은 부활한다. 현실 세계에서는 애프터 파티가 기다리기 때문.

글 박진영

이벤트 전화 070-4006-8059
이벤트 웹사이트 http://www.zombierun.co.kr
LiveReviews|0
1 person list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