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Movies, 다큐멘터리
4 최대 별점 5개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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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를 훌쩍 넘긴 이 은둔의 피아니스트는 얼핏 뉴욕의 평범한 노인처럼 보이기도 한다.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는 배우 에단 호크의 세 번째 연출작으로, 무대 위 피아니스트에서 피아노 교사로서의 삶을 선택한 세이모어 번스타인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다. 진정한 예술가의 명성이나 찬사, 돈을 좇으면 안 된다는 오래된 격언은 확실히 진부한 소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세이모어 번스타인은 그 말을 믿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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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상영 정보

개봉일
목요일 4월 7일 2016
상영 시간
84분

출연 배우 및 촬영 스탭

감독
Ethan Haw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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