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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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국정원이 서울시청에 근무하고 있던 탈북 공무원 유우성 씨가 간첩 활동을 했다고 발표한다. 픽션이 아니다. < 자백 >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유우성 씨가 국정원에 의해 간첩으로 내몰렸다가 누명을 벗게 된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을 다룬다. < 자백 >은 ‘뉴스타파’의 최승호 PD가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을 넘나들며 40개월 간 사건을 추적한 생생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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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상영 정보

개봉일
목요일 10월 13일 2016
상영 시간
106분

출연 배우 및 촬영 스탭

감독
Choi Seung-ho
출연
Choi Se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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