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 오브 마인

Movies, 전쟁 영화
3 최대 별점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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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덴마크군은 독일군이 스켈링엔에 매설한 지뢰를 해체하는 작업에 독일 소년병 포로를 투입한다. 서해안 해변에 심어진 4만5000개의 지뢰를 제거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3달. 한번의 실수가 곧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극한의 상황에서 소년병들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목숨을 바쳐 맨손으로 지뢰를 해체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덴마크 서해안 해변에 묻힌 지뢰를 맨손으로 해체한 독일 포로 소년병들의 이야기를 다룬 전쟁 드라마. ‘스캘링엔’은 덴마크의 마지막 지뢰 매설 지역으로 최근까지도 죽음의 해변으로 불렸던 반도다. 당시에는 몇 개월에 이르는 해체 작업에도 불구하고 지뢰가 완전히 제거되지 못했고, 2010년대에 들어서야 지뢰 제거 전문 업체를 통해 모든 지뢰가 해체되었다. 영화 속에서 사용된 지뢰 복제품과 군용트럭, 지프는 모두 이 업체가 제공한 실제 군사 장비다. 소년병을 연기한 아역배우의 연기력이 눈여겨볼 만하다.

글 박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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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상영 정보

개봉일
목요일 4월 6일 2017
상영 시간
100분

출연 배우 및 촬영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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