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테지국제여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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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독일, 루마니아, 칠레, 일본 등 세계 10개국에서 준비한 15편의 어린이·청소년 공연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축제. 올해 공연의 주제는 ‘두려움을 용기로’. 공연작은 침대 밑 괴물을 소재로 한 ‘몬스터’, 장난스러운 놀이와 흥미진진한 동화가 섞인 루마니의 인형극 ‘후아유’, 환경과 생태계라는 묵직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푼 독일의 ‘지구사용설명서’, 아기자기한 사계절의 모습을 담은 칠레의 ‘여행길’ 등. 

글 Chuljun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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