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 어 걸(Such a Girl) 2016

Things to do, 문화 센터
0 좋아요
저장하세요

지난 몇 달간 벌어진 일을 돌아보면, 한국에서 일어나야 할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페미니즘이다. 성별, 나이, 인종과 상관없이 평등을 위한 투쟁에는 당신의 참여가 필요하다. ‘서치 어 걸 (Such a Girl)’은 사람들의 재능과 생각 그리고 관점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이 이벤트에서는 가야(Gaya), 니자(Niza), 민 더 엘리펀트(Min the Elephant), 그리고 윈섬 포어맨(Wynsum Foreman) 등 한국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아트마켓, 도리안 클리프(Dorian Cliffe)와 아티나 카슨(Artina Carthen)이 진행하는 스포큰 워드 퍼포먼스, 아트 슬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예술품 경매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된다. 행사 대부분은 영어로 진행되지만 예술과 이 행사의 콘셉트는 모든 언어의 경계를 뛰어넘는다. 행사의 수익금은 모두 한국 미혼모가족협회에 기부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다. 

글 Chuljunsung

게시됨

LiveReviews|0
1 person list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