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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데이트를 위한 분수 명소

서울 안에 있는 432개의 분수가 일제히 하늘로 물을 내뿜기 시작했다. 당신을 홀딱 젖게 할 최고의 분수는 여기.

서울어린이대공원 음악분수

어린이대공원 정문으로 들어와 조금 걷다 보면 커다란 분수를 만난다. 음악에 맞춰 물줄기를 흔드는 음악분수가 특징. 위에서 보면 원 안에 꽃이 핀 형상이지만 지름이 30m여서 옆에서 보면 그 모양이 한눈에 들어오지는 않는다. 낮에는 뽀로로 주제가나 동요 중심의 곡들로 구성되어 아이들과 함께 감상하기에 좋다. 저녁에는 웨스트라이프의 ‘Mandy’나 영화 "미션" OST인 ‘Nella Fantasia’ 같은 감미로운 음악이 흘러나오고 조명도 빛난다.

가동 시간: 월, 수­-금 12:00, 14:00, 16:00-19:00, 토·일 10:00, 12:00, 14:00, 16:00-19:00. 50분 가동, 10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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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숲 바닥분수

체스판처럼 칠해진 바닥에서 분수가 뿜어져 나온다. 곳곳에서 아이들의 행복한 비명이 넘쳐난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곳이다.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매 시간 30분씩 이곳에서는 시원한 물놀이 한판이 펼쳐진다. 초록빛을 뽐내는 나무와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기분이다.

가동 시간: 매일 12:00, 13:00, 14:00, 15:00, 16:00, 17:00, 1일 6회, 30분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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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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