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서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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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고 음악을 듣고, 춤까지 추는 축제? 황사마스크가 아니다. ‘오페라의 유령’과 ‘할로윈 데이’ 하면 떠오르는 그런 가면이다. 따로 준비할 것까진 없고 사전 예약하고 입장하면 문양이 다른 것들로 나눠준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으니 남는 건, 내숭 없이 열심히 놀아주면 되는 일. 파리와 뉴욕, 베를린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DJ들이 틀어주는 음악도 듣고 밴드의 라이브 공연도 듣고, 일명 ‘마스크제단’이라 불리는 조형물을 둘러싸고 ‘떼액션’도 벌인다. 이렇듯 마음 놓고 즐기다 보면 ‘굿 한 판’ 한 것처럼 온몸의 스트레스가 풀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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