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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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

한국에서 크래프트 맥주는 더 이상 ‘맥덕’들만의 관심사가 아니다. 부산, 경기도, 강원도, 제주도 등 각지에 위치한 브루어리뿐 아니라 브루독, 앱노멀, 브루클린 브루어리 등의 해외 브루어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이 올해에도 변함없이 열린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참여 브루어들이 맥주를 소개하는 시간이 준비되어 맥주 양조에 관심 있는 이들은 브루마스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참여하는 브루어리는 총 21곳. 선택권이 많지만, 어떻게 고를지 고민할 필요는 없다. 행사장에서 샘플티켓을 구입해 작은 잔에 담긴 여러 가지 맥주를 시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레프트 코스트의 버거, 바토스의 부리또 등의 페어링 메뉴가 준비되어 ‘햄맥,’ ‘부맥’의 궁합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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