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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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맥
National Theater Company of Korea

국립극단 ‘근현대 희곡의 재발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혈맥]은 1948년에 처음 공연된 김영수의 대표 희곡이다. 광복 직후인 1947년을 배경으로, 세 개의 방공호에서 살아가는 도시 빈민들의 삶을 그린다. 70여 년 전의 과거에서 현재의 우리를 발견하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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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웹사이트 http://www.ntc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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