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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의 세 가지 제안

10월 서울에서는 셰익스피어의 < 햄릿 >을 원작으로 한 세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올해는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주기다. 이를 기리기 위해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게 전 세계 무대에 오르고 있다. 10월 서울에서는 셰익스피어의 < 햄릿 >을 원작으로 한 세 작품을 만날 수 있다. “To be, or not to be(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유명한 햄릿의 독백이 각기 어떻게 표현되는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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