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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놓치면 후회할 뮤지컬

현란한 무대 장치와 화려한 연출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는 ‘가난한 내가 /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 오늘 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로 시작하는 백석의 시 제목이다. 같은 제목의 이 창작뮤지컬 역시 백석과 자야의 사랑 이야기다. 올 초 진행된 세 번의 트라이아웃 공연(장기 공연을 앞두고 일정 기간 평단과 관객의 반응을 살피는 것)에서 전석 매진과 함께 관객의 좋은 반응을 끌어낸 작품이기에 더욱 기대된다. 백석 역으로는 강필석, 오종혁, 이상이가 캐스팅되었으며, 자야는 정인지, 최연우가 연기한다.

지금 예약
드림아트센터 화요일 1월 17일 2017 - 일요일 1월 22일 2017

팬텀

뮤지컬 < 오페라의 유령 >과 비슷하지만 다른 이야기. 같은 소설을 원작으로 한 < 오페라의 유령 >이 팬텀과 크리스틴, 라울의 사랑 이야기에 집중한 것과 달리, 이 작품은 팬텀의 비극적인 운명에 주목했다. 초연에 이어 캐스팅된 팬텀 역의 박효신과 마담 카를로타 역의 신영숙은 믿고 봐도 좋다. 비련미를 지닌 팬텀은 박효신과 박은태, 전동석이 연기한다. 

지금 예약
블루스퀘어 , 한남동 화요일 1월 17일 2017 - 일요일 2월 26일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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