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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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노래
Panmaza

2014년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첫선을 보인 후 지난해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초연했다. '판소리 만들기-자'의 판소리 단편선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단편 소설 [Bon Voyage, Mr. President!]을 바탕으로 한다. 스위스 제네바에 사는 라사라와 오메로 부부는 병원에서 허드렛일로 근근히 살아가는 외국인 노동자이다. 어느 날 부부 앞에 고국의 전직 대통령이 나타난다. 이자람이 작·작창을 맡고 연출가 박지혜(양손프로젝트)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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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웹사이트 https://www.facebook.com/panma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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