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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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우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알런 역을 맡으며 전라의 연기로 주목받았던 그 극이다. 말의 눈을 찌른 17세 소년 알런과 그를 치료하기 위해 만난 정신과 의사 다이사트가 등장한다. 신, 인간, 섹스라고 적힌 포스터의 카피를 그대로 기대하면 된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알런 역할을 극중 나이와 비슷한 19살의 서영주가 맡았다(그 전까지 20 – 30대가 연기했다). 그래서일까, 19세 이상이었던 관람 등급이 16세 이상으로 낮아졌다. 바뀐 게 그것만은 아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