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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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찬미

1926년 8월 4일 극작가 김우진과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의 현해탄 동반 투신 사건을 재구성했다. 2014년 초연작으로 공연명을 ‘글루미데이’ 에서 ‘사의찬미’로 바꿨다. 김종구, 정동화, 안유진, 최수진 등이 출연한다.